순례자의방 안내

‘순례자의 방’은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과 별도 운영되고 있는 곳입니다. 전국의 레지오 단원들이 내 어머니의 집에 편하게 오는 마음으로 피정 또는 순례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쁘레시디움 단원이 저희 가톨릭목포성지를 방문하여 순례하고 역사박물관을 관람하고 특별히 시간을 내서 낭만의 항구 목포를 투어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것을 권합니다.
여기 가톨릭목포성지는 국내에 처음으로 레지오 마리애가 도입된 곳입니다. 역사박물관은 옛 교구청 건물로 당시 교구장 집무실에 산정동성당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 회합 갖었기 때문에 당시 회합했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두었습니다. 특별한 회합을 원하시면 역사박물관에 미리 예약하시고 회합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순례자의 방에서도 회합이 될 수 있도록 좌식 테이블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시설현황

  • 방 2실, 거실 1개, 샤워실 1개
  • 좌식 테이블 2개, 싱크대, 냉장고, TV, 전자레인지, 옷장

쁘레시디움 및 천주교 신자 단체 피정(20명 이하)

  • 숙박비 : 1박에 20만 원(냉난방비 포함), 인원에 상관없이 하루 대여하는 금액입니다.
  • 식사는 기념관 일정이 있을 때, 4층 식당에서 1인 7,000원에 드실 수 있습니다.
  • 사용 가능한 단체는 레지오 관련 단체, 천주교 신자 단체가 가능하며, 사모임, 가족모임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 휴무 시는 ‘순례자의 방’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사

  •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 소성당에서 미사는 성지 일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성정동본당 : 토요일 특전미사(17:00) / 주일미사(10:30) / 평일미사(월 06:30) / 화금(19:00) / 수목(10:00)

예약 및 문의

  • 061) 279-4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