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마리애 100주년 기념관 건립

제28대 김양회 요한 보스코 주임신부가 부임한 뒤 1994년  산정동본당 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그 사업의 일환으로 1996년 11월 15일 레지오마리애 100주년 기념관 기공식을 가졌다. 1년 6개월 동안의 공사 기간을 거쳐 전시관을 포함하여 지하 1층, 지상2층,  연면적 431평의 규모의 기념관을 완공하고 1998년 5월 23일 윤공희 빅토리노 대주교 집전으로 축성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