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지역 감목대리구 설정

1931년 5월 10일에 드망즈 주교는 전라도 지역을 ‘감목 대리구’(초대 감목 대리 : 김양홍 신부)로 설정하였고, 1933년 7월 6일에는 교황청 포교성성에서 전라남북도 감목 대리구 분리를 승인하면서 전라남도와 제주 지역의 사목을 골롬반 외방선교회에 위임하였다. 이때 초대 전라남도 감목 대리로는 맥폴린(Owen McPolin, 林) 신부가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