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로 레지오마리애 도입

14대 모란(Moran, 安) 주임신부는 1952년 12월 15일에 ‘성심유치원’을 개원하였으며, 이듬해 1953년 3월 31일에는 한국 최초로 레지오마리애를 도입하여 ‘치명자의 모후’ 쁘레시디움과 ‘평화의 모후’ 쁘레시디움을 설립하였다.